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원자잿값 상승하자 레미콘 업체는 t당 8만 원에 계약한 부산항만공사 대신 t당 12만 원 이상 받을 수 있는 민간 공사장에 우선 물량 공급. 결국 본래 타설 계획의 65% 수준에 그친 상태.
3. 시차를 두고 작업해야 하는 콘크리트 타설 작업 특성상 부두 완공 늦어질 수밖에 없어. 공사 늦추지 않으려 사급자재 동원했으나 이마저도 레미콘 기사 파업 기간 겹쳐 차질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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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 신항 2-5, 2-6 단계 부두 공사 현장. 국제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