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와 관련 부산시 교육감선거에 출마한 하윤수·김석준 후보 모두 남은 용지 활용해 “학교 개설하겠다”는 의사 밝혀.
3. 반면 시교육청은 향후 4, 5년 내 초교 입학 인원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관신도시 내 학교 신설은 어렵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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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정관신도시 과밀학급 해소 비상대책위원회가 정관신도시 과밀학급 해소방안 공약채택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국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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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정관신도시 과밀학급 해소 비상대책위원회가 정관신도시 과밀학급 해소방안 공약채택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국제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