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정관 학교신설 놓고 교육감 후보, 교육청 '딴소리'

조윤화 기자 truexwa@kookje.co.kr  |  입력 : 2022-05-16 21:04:41
1. 6.1 교육감선거를 앞두고 “정관신도시 과밀학급 해소 방안 정책으로 채택할 것”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려. 주최 측은 신도시 조성 당시 17개 학교 개교 예정이었으나 13개교만 문 열어 과밀학급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

2. 이와 관련 부산시 교육감선거에 출마한 하윤수·김석준 후보 모두 남은 용지 활용해 “학교 개설하겠다”는 의사 밝혀.

3. 반면 시교육청은 향후 4, 5년 내 초교 입학 인원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관신도시 내 학교 신설은 어렵다는 입장.



16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정관신도시 과밀학급 해소 비상대책위원회가 정관신도시 과밀학급 해소방안 공약채택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국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