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대학교 예술 중·고등 특수학교 건립 사업이 사실상 확정. 부산대는 지난 15일 설립 예정부지를 건축용지로 바꾸는 도시관리 계획을 결정.2. 해당 건립 사업은 환경 파괴 등 논란을 딛고 2026년 문을 열 예정. 이제 금정구의 실시계획 인가만 남아. 3. 전체 면적 1만4588㎡에 총사업비 377억1400만 원을 투입할 예정. 학생 수는 중학교 54명, 고등학교 84명 내외.부산대 특수학교 예정부지 전경.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