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지역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생의 5명 중 1명은 이른바 ‘오탈자’거나 오탈자가 될 위기에 놓인 것으로 확인. 부산지역 졸업생의 누적 불합격률은 전국 평균보다 6.5% 높은 수준.2. 학교보다 기출 유형에 맞춰 수업하는 서울지역 소재 학원 선호도 높아져. 부산 대학들은 수도권 일극주의가 빚은 현상이라며 예산 등 특단의 대책 요구.3. 오탈자를 규정한 변호사시험법을 둘러싼 논란은 현재진행형. 직업 선택 자유 침해한다며 수차례 헌법소원 제기됐지만 헌재는 매번 합헌 결정.변호사시험에 응시 중인 학생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