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범진보-범보수 간 ‘양자대결’ 펼쳐지게 된 부산시 교육감 선거. 후보 간 맞고발 이어지는 등 과열 양상2. 하윤수 측 “김석준 캠프, 교육청 선거 기지로 활용하고 있다”며 선관위 고발. 이에 김석준 측 “전혀 근거 없다”며 허위사실 유포 및 후보자 비방 혐의로 맞고발3. 김석준 측 법률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법률지원단’및 ‘가짜뉴스 대책본부’발족. 이에 하윤수 “선거 때마다 꾸리는 조직에 불과”평가절하. 왼쪽부터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 하윤수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