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시의회 최도석(국민의힘) 도용회(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북항 재개발 구역 D-1 블록의 생활형 숙박시설 매입한 것으로 확인. 각각 3억5000만 원, 2억6300만 원의 차익 발생.2. 이에 대해 두 의원은 "문제 될 게 없다"는 입장. 숙박시설로 위탁 운영 중이지만 수익 많이 나지 않거나(도 의원) 노후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최 의원)했기 때문. 3. 하지만 두 의원은 2020년 10월 시의회 전원이 낸 ‘북항 공공성 확보 결의문’에 이름 올려 북항 난개발 비판에 동참, 시민사회 "공직자로서 도덕성 문제" 거센 비판.부산항 북항 전경. BP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