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1년 여간 줄다리기 해온 북항 내 노면전차(트램) 사업에 대한 결론 나와. 법제처는 노면차량이 철도차량에 포함되는 것으로 결론.2. 해수부는 철도시설과 철도차량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입장 굽히지 않으며 사업 끌어와. 그 과정에서 북항통합개발추진단 감사까지 실행했으나 이번 유권해석으로 신뢰성에 타격 입을 것으로. 3. 한편 트램 사업은 새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 지역사회에서는 무리한 감사에 대한 책임소재를 가려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어.부산 북항 오션 트램뷰 조감도.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