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부산대 양산캠 방치생활 끝나나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2-03-30 21:02:59
1. 물금신도시 내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개발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 해당 부지는 전체 110만 6138㎡ 가운데 30% 정도만 개발되고 나머지는 20년 째 장기 방치된 상태
2. 양산시와 부산대는 내달부터 부지 개발계획 용역 수립에 들어가며 결과는 10월 쯤 나올 것으로 전망.
3. 이번 용역의 경우 부지 매각을 필수조건으로 포함하며 사업비 확보 방안이 마련됐다는 점. 계약조건 준수 등 넘어야 할 산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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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 양산캠퍼스 첨단산학단지.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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