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캠퍼스 전경. 국제신문DB 1. 부산지역 대학 2023학년도 학과 개편안 막바지. 올해의 경우 ‘비인기학과 통폐합 및 트렌드 학과 신설’에 초점 맞춰져.2. 동명대는 반려동물 학과를 신설, 신라대는 현대미술학과를 웹툰학과로 변경. 신입생 모집 충원율 100%에 가까운 부산대, 동아대 등은 큰 조정 없이 현 체제 유지.3. 일부 대학은 학내 구성원 반발과 대외 이미지 하락 우려로 개편안 대외 공개를 꺼리기도. 지역 대학 교수 “처음부터 공개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