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생활지원비 신청 기하급수적 증가. 사회복지직 공무원 업무 과부하로 매일 야근 시달려.2. 위기가구 발굴·관리 등 기존 복지업무는 ‘마비’, 홀몸노인 관리 못해 자택서 숨지는 등 취약계층 복지 공백 현실로.3. 보건소도 확진 신고 폭증에 과부하 마찬가지…사정 이런데도 대부분 지자체 예산 부족 이유로 인력 충원에 난색16일 영도구의 한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시민이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신청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여주연 기자 yeon@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