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동래구 보건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국제신문DB 1. 부산지역 코로나19 PCR 검사 양성률이 70%에 육박. 이달 초만해도 20,30%대를 오가던 양성률이 확진자 폭증에 대폭 늘어난 것.2. 이에 코로나19 PCR 검사 역량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부산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2명이 검사 받으면 1명 이상이 양성 판정.3. 부산 하루 PCR 검사 역량은 6만, 전국은 85만 건 수준. 방역당국도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확진 판정을 내리는 새로운 검사 체계 도입 등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