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유 모빌리티 개념도. 국제신문DB 1. 부산시, ‘15분 도시’ 실현 일환으로 대학가·도시철도역 중심으로 개인형 이동장치(PM)와 소형 전기차 이용한 ‘공유모빌리티 시범사업’ 추진.2. 도시철도 부산대·장전역 공영주차장, 부산대·가톨릭대·대동대 거점마다 PM·전기차, 주차공간·충전시설 등 설치 예정. 학생들 쉽게 통학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3. 다만 부산대 스쿨버스(마을버스) 등 대중교통 큰 타격 우려도. 시, 이후 성과에 따라 하반기 부경대·경성대·동명대 등으로 사업 확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