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부산 연이은 1만 명 확진에 시, 긴급방역체계 시행

이준혁 기자 jnhykk@kookje.co.kr  |  입력 : 2022-02-24 21:40:10
20일 오전 부산 동래구 선별진료소가 PCR 및 신속항원검사를 받기 위해 보건소를 찾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1만 명을 넘기면서 부산시 ‘부산형 긴급방역체계’ 시행.

2. 이날부터 ‘선별진료소 혼잡도 알림 서비스’ 시작. 검사소 별 대기 시간 실시간으로 제공. 또 서구 구덕운동장과 사하구 다대포 소각장에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

3. 다음 달 4일까지 자가진단키트 230만 개 추가 확보. 이밖에 재택치료 환자 일반관리군 중 12세 미만 아동 등 취약계층에게 ‘건강관리세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