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해운대구, 동백전 혜택 연계된 지역화폐 추진

김민주 기자 min87@kookje.co.kr  |  입력 : 2022-02-23 21:01:54
1. 부산 해운대구, 지역화폐 도입 계획. 동구 남구 이어 부산 기초지자체 가운데 세 번째로 추진하는 것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목표.

2. 전자식 카드 발행해 동백전 추가 캐시백 제공하는 형태. 현행 10% 캐시백에 추가로 2%포인트 얹는 구조 구상. 소요 예산 70억 원 예상.

3. 홍순헌 구청장 ‘지방선거용’ 시각엔 손사래. “지역화폐 효용 장기간 검토·연구하며 결정. 공공배달앱 동백통과의 시너지 효과 등 고려해 시기 판단.”

부산지역화폐 동백전. 국제신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