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역 앞 광장에서 해외입국자를 수송하는 방역택시인 토마토택시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출범 1년 맞은 부산 방역택시. 일반 왕복 요금에 방역비 1만 원 추가해 받고 있지만 적자는 매월 증가.2. 1회 운행에 방역비 1만7000원 들뿐더러 인건비, 사납금도 업체가 부담. 한 달 적자 총 약 2000만 원.3. 부산시 내달 중순까지 운영비 지원 계획. 이용객 평가는 “예약이 어렵다”, “친절하다” 등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