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택시 합승 합법화 돼 시행된 지 3주. 합법화는 40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과거 기사가 합승 여부 결정하던 데서 승객이 결정하는 것으로 변경. 플랫폼은 택시 호출 앱.2. 서울시는 플랫폼 ‘반반택시’ 운영하며 즉각 대응. 앱에 출발·도착지 입력하면 이동경로 겹치는 이용자 자동 연결. 요금은 자동 산출되며 승객 1명당 수수료 3000원.3. 반면 부산선 활성화 될지 미지수. 부산시는 도입 가능성 검토한다 밝혔지만, 택시 업계 “서울과 달리 부산엔 택시 남아돌아. 도입 시 상황 악화될까 우려” 난색.반반택시. 서울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