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시리아 관광단지 롯데월드 다음 달 개장. 개장 첫 2주간 하루 6000명, 이후 평일 2000명, 주말 1만 명이 롯데월드 방문 예상.2. 해당 구간은 롯데 아울렛·이케아·해동용궁사 등 몰려 그렇잖아도 교통지옥. 부산시·기장군은 추가 주차면 확보 및 단속전담반 편성 계획.3. 이외 대중교통 장려, 셔틀버스 투입 등 예정됐지만 주민 사이선 “턱도 없는 대책” 지적 나와. 시·롯데 “상호 협조 및 근본 해결책 모색.”부산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 테마파크 롯데월드 놀이시설에서 막바지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