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반대편 용미길9번길 상황도 마찬가지. 하지만 도로 관리주체인 영도구와 중구가 손 못대는 상황. 이유는 이 하부도로 자체가 문화재로 지정되며 과거 쓰이던 사고석을 그대로 썼기 때문.
3. 불편 해소하려면 부산시 문화재위원회 심의 거쳐야 하는 사안. 영도·중구 모두 “해당 도로 재포장은 영도다리 복원 방향과 어긋나. 심의 순탄치 않을 것”이라며 난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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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대교 및 영도구 봉래나루로에 포장된 한 사고석이 주위보다 7㎝가량 높게 솟아있다. 김민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