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지자체는 이틀만에 상담센터 운영 계획을 세우기 위해 부랴부랴 의료기관을 선정. 해당 의료기관도 필요한 의사와 간호사 구하는데 어려움 겪어.
3. 권역별로 2곳씩, 총 10곳의 상담센터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한 곳이 아직 준비가 안돼 추후 추가 예정. 가동을 하루 앞두고 대상자 분류 기준도 변경해 의료 현장서 혼란 우려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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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부산 남구 부산문화회관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