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부랴부랴 들어간 상담센터에 시민 혼란 우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2-02-09 23:04:20
1. 정부가 10일부터 GPS 기반 앱을 이용해 최소한 격리로 방역정책 변경 수순에 들어갔지만 지자체기 따라가지 못하며 시민 불편이 예상.

2. 지자체는 이틀만에 상담센터 운영 계획을 세우기 위해 부랴부랴 의료기관을 선정. 해당 의료기관도 필요한 의사와 간호사 구하는데 어려움 겪어.

3. 권역별로 2곳씩, 총 10곳의 상담센터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한 곳이 아직 준비가 안돼 추후 추가 예정. 가동을 하루 앞두고 대상자 분류 기준도 변경해 의료 현장서 혼란 우려하기도.

9일 부산 남구 부산문화회관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