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셀프재택치료, 갑작스런 중증화 땐 어쩌나

김민주 기자 min87@kookje.co.kr  |  입력 : 2022-02-08 21:15:57
1. 코로나19 재택치료자, 내일(10일)부터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으로 나눠 관리. 고위험군 집중 및 중증화, 사망 최소화하려는 조처.

2. 집중관리군은 60세 이상, 기저질환자 등. 하루 2회 건강모니터링. 일반관리군은 스스로 관리하다 필요 시 병·의원과 외래진료센터 등서 진료.

3. 일반군 중증화 땐 상담센터서 도움 받거나 119에 직접 연락. 다만 앞선 생활치료센터 경우 응급실 옮겨진 비율 2.4%로, 긴급조치 필요한 사례 적을 것으로 예상.

부산의료원 재택치료상황실. 전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