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 강서구 대저동에 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한 ‘스마트 법무타운’ 조성 추진. 이를 두고 일대 땅 주인과 주민 여론 엇갈려.2. 일대 지주 47명 “보상만 충분하다면 적극적으로 협조” vs 주민 “지주는 실거주 않는 외지인일 뿐. 지역 여론과 동떨어진 것” 입장.3. 2007년부터 추진된 통합이전은 반대 속 매번 무산. 일부라도 찬성 의견 나온 것은 처음이어서 향후 귀추 주목.부산구치소 전경. 국제신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