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 전세버스업계, 차고지 임대료 인상 단행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성토. 코레일이 차고지로 사용되는 유휴지 임대료를 수천만 원 올려 부과한 것.2. 코로나19 시국 속 수학여행·통학 등 전세버스 수요 전멸. 연매출 84% 급감한 업체도. 사업면허만은 지키려 울며 겨자먹기로 차량·차고지 면적 유지.3. 업계는 이런 고충 감안해달라고 촉구. 코레일은 “지난 2년간 임대료 동결해준 뒤 인상한 것이며, 형평성 문제로 특정 업계만 배려하는 것 어렵다” 입장.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전세버스 차고지. 국제신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