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해 부산 전입자 44만1323명, 전출자 46만226명으로 순유출 1만8903명. 이 가운데 수도권으로 유출된 인구는 1만2875명에 달해.
2. 연령별로 보면 20·30대가 7449명으로 순유출 인구의 39.4% 차지. 40·50대 순유출 인구도 5365명으로 경제활동 주축 연령대의 탈부산 두드러져.
3. 부산→수도권 순유출 인구는 지난해보다 늘어. 순유출 사유는 ‘직업’이 1만1802명(62.5%)으로 최다. 코로나19에 따른 부산 고용충격 영향 큰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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