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부전~마산 복전철 개통 전부터 갈등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2-01-20 21:37:59
1. 정부가 부전~마산 복선전철(총연장 50.3㎞) 전동열차 투입 시 광역철도로 전환을 주장하고 나서.

2. 광역철도로 전환되면 부산시와 경남도 등 지자체가 추가 사업비와 운영비를 부담해야 해. 이에 부산시와 경남도 “전동열차 투입 사업도 국가 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

3. 국토부 사전타당서 조사에 따르면 시설 설치비 등 850억~900억 원이 필요. 연간 적자 규모가 160억 원 가까이 되는 운영비도 문제로 지적.

부전~마산 복선전철 구간에 들어설 장유역 조감도.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