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지역마다 다른 방역패스 '혼란'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2-01-16 22:35:51
1. 지역마다 다르게 적용되는 코로나19 방역패스에 시민 혼란. 지난 14일부터 서울에서만 일부 방역패스 효력이 정지됐기 때문.

2. 부산시는 1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3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한다고 16일 밝혀. 적용 시설은 마트 백화점 등 3000㎡ 이상 등 다중이용시설 15종.

3. 효력정지 신청이 제기되지 낳은 부산·울산·경남은 마트와 백화점에서 백신패스를 제시해야 입장할 수 있어. 하지만 집행정지를 신청해 인용되면 지역마다 적용시설 달라질 수 있어.

10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의 한 백화점을 찾은 고객들이 방역패스 확인을 위한 QR코드 인증을 하고 있다.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