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수정동 부지 두고 동구 부산시 갈등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2-01-09 22:02:04
1. 수정동 공공문화공간 두고 부산시와 동구 갈등 발생. 시는 해당 부지가 북항 재개발 사업 포함 부지인 ‘수정축’에 해당하는지도 모르고 매각 승인했다가 뒤늦게 취소했기 때문.

2. 이 공간은 2732㎡ 대지에 지하 5층·지상 34층 규모의 공공복합주택 건립 사업을 추진해와. 1~4층은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하고 5~34층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매각해 임대주택으로 쓰도록 할 예정.

3. 동구: 시가 현실성 없는 계획으로 구민에게 이익되는 사업을 가로막는다vs시: 예타만 통과하면 해당 사업을 본격 시작할 계획.

북항 개발 현장.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