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원시가 특례시로 13일부터 본격 출범. 특례시로 지정되면 준광역시 위상을 가지게되며 다양한 특례사무 이양받게 돼.2. 창원시는 인구 100만 명 이상에 면적은 서울보다 넓어. 지역 내 총생산(GRDP)역시 36조 원으로 광주·대·전·대구광역시를 능가하기도.3. 특례시로 지정되며 ▷진해항 내 공유수면 관리권 이양 ▷복지 급여 혜택 등 추가로 받을 수 있어. 하지만 100만 명 인구유지는 앞으로의 과제로 남아.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광장 일대에 ‘창원 특례시 출범’을 알리는 대형 현수막이 걸렸다. 연합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