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구 아미동 비석마을이 부산시 첫 등록문화재로 지정. 이 마을은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의 생활상과 주거 모습이 잘 담겨 있어.2. 등록문화재는 근대문화유산 가운데 보존과 활용가치가 높은 문화재를 대상으로 해. 비석마을 대부분이 무허가 건물이라 등록 지체되기도.3. 하지만 지난 9월 서구가 관할 지차제에 신청하며 이뤄져. 이를 통해 ‘피란수도 부산’ 유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서구 아미동 비석마을.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