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기장군 쾌척에 급물살 탄 야구 명예의전당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1-12-22 21:58:13
1. 운영비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한국야구 명예의전당에 부산 기장군이 운영비 지원을 나서 사업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여.

2. 이 사업은 2013년 시와 군이 유치를 확정한 후 2016년 정부 중앙투자심사, 2017년 시 설계용역 착수 등으로 추진돼. 당초 KBO가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운영비 부담에 사업 지체되자 기장군이 재정투입안 논의.

3. 이에 지난 20일 기장군의회에서 한국야구 명예의전당 운영지원과 유치방안을 담은 변경 협약이 통과. 기장군이 테마파크 1850㎡ 대지를 제공하고 운영하는 형태로 결정될 듯.

한국 야구 명예의전당 조감도.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