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부산 코로나 중증병상 포화 상태

김민주 기자 min87@kookje.co.kr  |  입력 : 2021-12-20 21:02:46
1. 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매일 300명 넘는 상황 속 병상 가동률 한계로 위기감 고조. 20일 기준 치료환자 3484명, 위중증 환자 49명 달하며 압박 높아져

2. 중환자 병상 가동률 81%(63개 중 51개). 이는 지난달 29일 47.6%에서 한 달 안 돼 가파르게 상승한 것. 일반병상 가동률 77.2%(671개 중 518개), 생활치료센터 65.8%(1405개 중 924개)

3. 부산시 조봉수 시민건강국장 “사실상 병상은 이미 포화 상태. 10일 이사 재원한 중환자 병상 환자는 일반병상으로 이송하는 등 방안 추진 등 대책 마련”

사진=부산 부산진구 온종합병원 코로나 전담 음압병상에서 간호사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국제신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