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 창원시에 ‘이건희 네트워크 뮤지엄’ 제안해 주목. 네트워크 뮤지엄은 ‘이건희 컬렉션’ 순회 전시(연중 2개월) 위한 지역 거점 성격
2. 당초 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인공섬)에 2185억 원 투자되는 국립현대미술관 창원분관 유치하려 했으나 기재부 협의 등 과정서 어려움 겪어
3.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타당성 용역비(5억 원)는 지역특화형성문화시설 건립 방안 연구비로 변경. 창원시 “긍정적 신호. 관련 내용 파악하며 대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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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남도립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이건희 컬렉션’. 국제신문 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