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위한 철거작업, 내년 첫 삽. 1973년 건립 50년 만에 ‘묵은 때’ 벗는 작업 본격화. 2026년 최첨단·최대 규모 수산물도매시장으로 탈바꿈 예정2. 위판장 넓이 4만4000㎡. 연간 국내 연근해수산물 12%를 처리하는 방대한 시설. 일시 철거로 기능 마비되면 국내 수산물 유통에 지장. 순차적 철거 계획3. 2012년 정부 공약 선정됐지만 과도한 설계비·청산금 지급 방식 등 두고 수 차례 헛돌다 마침내 가시화. 박극제 사장 “급물살 환영, 부산시와 공조” 입장부산공동어시장 전경. 국제신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