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 사업, 정부 2·4 부동산 대책 일환. 역세권 등 대상으로 분담금과 위험부담 낮추고, 사업 속도는 높이는 방식의 공공개발로 신속한 주택 공급 겨냥한 것.
3. 문제는 후보지 선정 위한 주민 동의율(10%) 낮고, 사전 소통 부족한 점. 선정 이후에야 “들어본 적도 없다” “그대로 살길 원한다”는 민원 속출. 반대 대책위까지 꾸려져 갈등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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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부산 부산진구 전포3구역 토지 등 소유주들이 부산진구청 앞에서 정부의 공공개발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 중인 모습.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