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특전사 출신 요양사가 치매노인 폭행… ‘요양원’의 역설

김민주 기자 min87@kookje.co.kr  |  입력 : 2021-11-23 20:58:37
[뭐라노]특전사 출신 요양사가 치매노인 폭행… ‘요양원’의 역설

1. 부산 금정구 요양원서 특전사 출신 30대 요양사가 90대 치매 노인 폭행. 뺨 때리고 넘어트린 혐의로 검찰 송치. 이 같은 사실은 발생 한 달 만에야 알려져.

2. 요양원 측 “요양사 순간적으로 불만 폭발해 폭행.” vs 피해자 가족 “코로나19 시국 면회 못하는 사이 사건 발생. 어떻게 믿고 부모 맡기나”

3. 부산지역 노인학대 신고, 코로나19 시국 속 증가. 폐쇄성 높아진 요양원에 대한 모니터링 방안 마련 필요.
요양원 그래픽.(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