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 금정구 요양원서 특전사 출신 30대 요양사가 90대 치매 노인 폭행. 뺨 때리고 넘어트린 혐의로 검찰 송치. 이 같은 사실은 발생 한 달 만에야 알려져.
2. 요양원 측 “요양사 순간적으로 불만 폭발해 폭행.” vs 피해자 가족 “코로나19 시국 면회 못하는 사이 사건 발생. 어떻게 믿고 부모 맡기나”
3. 부산지역 노인학대 신고, 코로나19 시국 속 증가. 폐쇄성 높아진 요양원에 대한 모니터링 방안 마련 필요.
![]() |
| 요양원 그래픽.(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