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수능, 작년보다 어려웠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1-11-18 21:42:57
1. 2022학년도 수능 작년보다 어렵게 출시된 것으로. 문·이과 통합 과정으로 치뤄지며 선택과목별 유불리 문제가 부각될 것으로 보여.

2. 국어영역에서는 ‘헤겔의 변증법’(4~9번), 수학에서는 수열의 합과 식을 이용해 조건의 합을 찾는 21번이 고난도 문제로 꼽혀. 영어는 문장삽입 문항인 38번이 까다로웠던 것으로.

3.중·상위권 문제가 많음에 따라 상위권과 중하위권 학생 간 양극화 나타날 듯. 결시율은 9.09%로 코로나19로 무더기 결시자가 나온 작년과 달리 2% 가량 줄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일인 18일 부산 수영구 부산동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가족과 친구의 격려를 받으며 시험장을 나오고 있다. 국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