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오시리아 가는 길 시원하게

김민정 기자 min55@kookje.co.kr  |  입력 : 2021-10-14 21:30:28
1. 이케아, 아울렛 등 각종 시설 있어 만성 교통체증에 시달리는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시는 용역 통해 기장보다 해운대 방향 정체가 더 심하고 주말 저녁 피크 타임인 오후 6~7시 정체 가장 심각한 것으로 확인. 또 송정터널 쪽으로 가까워질수록 교통량이 늘어나.

2. 해결 위해 30억 투입해 알뜰휴게소~송정어귀삼거리 1.7km 구간에 1개 차로 추가하기로. 왕복 6차로에서 7차로 되고 속도 시속 최대 28km에서 38km로 32% 늘 예정.

3. 가변차로 운영과 차로 추가 두 가지 방안 중 안전한 차로 추가 결정. 예산 줄이기 위해 추가 토지 확보하는 대신 차로 폭 감소, 보도 및 자전거 도로 조정으로 충당.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차량 정체. 국제신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