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주민들 졸지에 범법자가 된 데다 주차 공간 선점 문제로 주민간 싸움 잦아졌다 주장. 수혜자로 예상한 유치원마저 승하차를 멀리서 해야해 오히려 위험 커졌다 토로.
3. 사고 예방 효과도 의문. 최근 3년간 부산에서 발생한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130건 중 64%(89건)가 주거지 주차장이 비는 시간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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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래구 명장2동에 폐지된 주거지전용 주차장 위에 차가 주차된 모습. 국제신문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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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래구 명장2동에 폐지된 주거지전용 주차장 위에 차가 주차된 모습. 국제신문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