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여성가족개발원. 국제신문DB |
1. 최근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장의 직위해제가 잇따르며 공직사회가 술렁. 국제신문 취재 결과 성향숙 부산여성가족개발원장은 지난 22일 퇴임.
2. 성 전 원장의 직접적인 사퇴 이유는 ‘정치적 코드가 맞지 않는다’라고 전해져. 변강훈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장 역시 최근 네 차례 감사 받아. 이유는 법률상 겸직금지 조항 위반.
3. 시는 이용관 부산문화회관 대표에게 직위해제 통보. 직원에게 폭언과 갑질을 하고 상습적인 음주운전이 그 원인. 한 공공기관장 “대다수 기관장의 임기가 몇 달 남지 않았다. 임기를 채우겠다고 뜻을 밝힐 분들 중에서도 자진사퇴를 고민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