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진구청 전경. 국제신문DB |
1. 부산진구가 부산에서 처음으로 백신 인센티브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혀. 지자체는 지금까지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해.
2. 구는 접종 완료자 중 국내 여행 신청 가족을 대상으로 추첨 통해 여행비 지원하기로. 지원 규모는 4인 가족 기준 1인당 최대 10만 원.
3. 한편 23일 부산에서는 감염 속도가 1.6배 빠른 것으로 알려진 델타(인도발) 변이 바이러스 확진가 발생. 이 확진자는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으로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