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남 창원 마창대교에 설치된 투신방지 회전난간(롤린더 시스템) 모습. 부산 북부경찰서 제공 |
1. 보행량 많은 데다 투신방지 대책 전무해 올해만 8건의 투신 사건이 발생한 부산 구포대교. 사고 방지 위해 경찰이 경남 마창대교 벤치마킹에 나서.
2. 마창대교는 보행교가 아님에도 2008~2015년 사이 29건의 투신 사고 발생한 곳. 투신 방지 회전 난간, 느려진 차량 속도 감지하는 시스템, 다수 CCTV 설치로 최근 5년간 발생한 사건 총 3건에 불과.
3. 해당 사업 위해 마창대교에 약 30억 원 투입돼. 북부서와 북구는 구포대교 보완 위해 약 20억 원 소요 예상. 부산시 차원 예산 투입 필요 호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