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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Z 백신을 맞고 있는 접종대상자. 국제신문 DB |
1. 사하구의 한 병원이 20대에게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해 논란. 병원 측은 30세 미만에는 AZ 백신을 접종하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2. AZ는 예방접종회의 결정에 따라 30세 미만 접종이 제한돼 있어. 이는 희귀질환인 혈전이 젊은 층에서 나타날 빈도가 높기 때문.
3. 다행히 B 씨는 아직 건강에 이상 없는 것으로 전해져. 사하구보건소 소장 “B 씨가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이 없어 귀가시켰다. 보건당국과 병원에서 B 씨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