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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부산 금정구 청년 생활문화센터 1층 북카페가 개관준비를 하고 있다. 국제신문 DB |
*세 줄 요약
1. 부산대 원룸촌 부근에 청년 위한 문화센터가 문을 열어. 사업비 10억을 들인 이 곳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이달 중 개관해 시범 운영에 들어가.
2. 밴드연습실과 북카페, 다용도 개방공간, 공유부엌 등을 갖추고 있어. 평일은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
3. 취업 창업 등 청년의 과업을 지원하는 대신 센터는 1인 가구 청년의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건강 정보와 휴식 기능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예정. 특히 ‘혼밥 공동체’ 운영해 공동구매·건강관리에 나서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