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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달 23일 동구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월드엑스포 2030(20代 30人) 홍보단, 엑튜버 발대식’에 참석한 홍보단과 조유장 관광마이스산업국장, 오성근 2030 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 집행위원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제신문 DB |
*세 줄 요약
1. 정부가 2030 부산월드엑스포 주제를 2개로 압축하고 이 중 1개를 다음달 확정하기로. 엑스포 유치는 주제 확정과 함께 본 궤도에 오르기에 그만큼 기초가 되는 작업.
2. 2000년 독일 하노버의 경우 ‘인간-자연-기술’, 2015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지구 식량공급과 생명의 에너지’ 선정하며 범지구적 담론을 형성. 2021년 예정된 UAE 두바이의 경우 ‘마음의 연결, 미래 창조’를 주제로 내세워.
3. 산업부 관계자 “개최시기가 2030년인만큼 그때에 맞춰 인류 화합과 공존을 포괄적으로 부각시킬 것. 또한 부산만의 스토리텔링도 주제에 반영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