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전국 최초 '코로나 환자·격리자 전담택시' 부산서 달린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1-02-21 21:06:28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코로나19 확진자 전용 ‘토마토방역택시’가 출범 하루를 앞둔 21일 부산 영도구 영도보건소 앞에서 유증상자 이송을 준비하고 있다. 국제신문 DB
*세 줄 요약
1. 부산 기업이 운영하는 ‘토마토 택시’가 운행에 돌입. 이 택시는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를 전담하여 운영.

2. 방역 택시는 총 32대로 16개 군 보건소 및 인근에 대기하다가 연락을 받은 후 신속히 이동할 예정. 지난 주말 시범 운행 첫 날, 신라대 외국인 학생 30여 명을 태워 사상구 보건소로 이동해.

3. 해당 택시에는 방역 택시임을 알리는 문구가 새겨졌고 , 비말 차단 칸막이가 설치돼 있어. 해당 택시는 해당 택시 콜센터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24시간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