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6일 부산 북구 구포동 베리베리굿수집에서 오승현 사장(왼쪽) 정명희 북구청장(가운데)과 직원이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김성효 전문기자kimsh@ |
*세 줄 요약
1. 최근 로컬 크리에이터(Local Creator)가 주목 받고 있어. 이들은 쇠퇴하던 구도심과 골목길, 시장 등을 젊고 활기찬 공간으로 탈바꿈하는데 이바지 해.
2. 이들의 등장과 함께 도시 문화도 함께 변화. ‘골목길 자본론’ 저자 모종린 교수 “홍대에서 시작한 골목 상권은 2000년대 급속히 성장하며 하나의 산업 공간으로 성장했다”
3. 특히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부산의 경우 여러 공간들이 재창조되는 것을 볼 수 있어. 진구 전포동, 북구 구포역 인근, 옛 해운대 역 인근 등이 대표적인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