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가덕도신공항 조감도. 국제신문 DB |
2.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는 현대건설 이탈 이후 좀처럼 속도 못 내. 업계는 공기가 최소 108개월이 되지 않으면 참여하기 어렵다는 주장 계속. 이에 국토부가 내부적으로 업계 요구 수용 쪽으로 방향을 잡았을 가능성.
3. 그러나 그동안 84개월에서 절대 양보할 수 없다던 국토부로서는 정부 정책 신뢰를 훼손하고, 업계에 주도권을 빼앗겼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이에 국토부는 신공항건설공단이 공기 111개월을 먼저 제안하는 방식으로 여론 수렴에 나선 것으로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