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30년 만에 수륙양용버스 사업 띄웠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7-30 08:19:32
30년 넘게 실행되지 못했던 수륙양용버스 사업이 내년 3월 정식 운영될 계획이다. 사진은 29일 수륙양용버스가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앞바다에서 운항하는 모습. 전민철 기자
1.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수륙양용버스 시험 운항 성공적으로 마쳐… 각종 부침으로 30년 넘게 실행되지 못했던 수륙양용버스 사업 가시권 들어와.

2. 사업자는 행정절차 마무리하고, 슬립웨이 준공되면 올 12월께 시민·관광객 대상으로 시범 운행 진행… 이후 내년 3월께 정식 운항 진행할 예정.

3. 부산시 관계자 “수륙양용버스가 부산의 풍광과 야경을 육지와 수상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대표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