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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국제신문DB |
2. 커피음료점 수는 5753개로, 지난해 1분기 5900개보다 147개 감소.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8년 이후 처음 감소세로 전환. 치킨·피자 등 패스트푸드점은 2923개로, 1년 전 3017개보다 94개 줄어.
3.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배달앱 등 각종 플랫폼 수수료가 자영업 부진의 또 다른 원인이라는 분석도 나와. 주문액 중 통상 30% 정도가 수수료·배달비로 빠지는 구조. 기획재정부, 정책적 대응 방안 마련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