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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전장보다 137.22포인트(5.57%) 내린 2,328.20로 마감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
2. 종목과 시가총액을 따지지 않는 총체적 난국. 시총 1위 삼성전자 5.17%, 2위 SK하이닉스 9.55%, 3위 LG에너지솔루션 2.28% 하락. 특히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조958억 원, 코스닥에서 1873억 원 순매도.
3.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코스피 선물 지수가 폭락하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는 글로벌 증시가 급락한 지난해 8월 5일 이후 8개월 만. 원/달러 환율도 이날 30원 넘게 오르며 장중 한때 1470원 돌파했다가 1466.40원으로 장 마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