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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2. 잇따라 금리 낮춘 것은 IMF 당시 6연속 인하 이후 처음… 금리 낮추고 돈 풀어 내수라도 살리면 추락하는 한국경제 하강 속도 늦출 수 있다고 본 듯.
3. 미국과 금리 차이 다시 벌어져… 원화 약세로 외국인 투자 자금 국내 시장 이탈 위험 있고, 수입물가 상승과 함께 국내 인플레이션 압력 커질 수 있어.
